울산박물관, 2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각설탕' 상영
울산박물관이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박물관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2월에도 이어간다.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전 연령층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에는 영화 ‘각설탕’을 상영한다.‘각설탕’은 경주마 ‘천둥이’와 기수가 된 소녀의 성장과 도...
프라하는 체코의 수도로 체코 중서부, 블타바강 연변, 엘베강과의 합류점 가까운 곳에 있다. 체코 최대의 경제·정치·문화의 중심도시이다.
13세기부터 각 시대별 건축 양식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체스키 크룸로프로의 여행은 과거로의 시간 여행과도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