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취업준비 청년들을 위해 지역우수기업과 청년들을 연결하는‘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되어 실시하며, 지역 우수기업 탐방을 실시하고 기업-청년간 취업 연계를 지원하여 청년들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 청년들은 지역 우수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기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취업선배들의 경험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받는다.
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에게는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일자리사업 정보를 제공하여 신규채용 지원 및 기업의 구인난 해소에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탐방 기업은 매출액 규모, 종사자 수, 평균연봉, 매출액 증가율 등을 종합 검토하여 선정되며, 참여신청시 탐방을 원하는 지역기업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기업탐방이외에도 △기업애로해결·지역문제해결 공모전 △토크콘서트 등을 추진하여 청년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며,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취업특강 △취업캠프 등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기업탐방 참여자들에게 대전일자리지원센터의맞춤형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업탐방은 총50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기업과 청년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참여신청과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2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