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KBS NEWS 캡처해마다 수천만 명의 관광객을 맞는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는 관광객들이 너무 몰려 많은 문제점이 나오지만 가장 심각한 것은 쓰레기 문제다.
이 가운데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베네치아 시 당국은 우선 관광객들이 개인 물병을 사용하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심 광장과 거리 곳곳에 식수대를 더 많이 설치했다.
아예 식수대 지도를 만들어 홍보하면서 개인 물병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현재 베네치아 곳곳에는 190개의 분수형 식수대가 마련돼 있는데 이는 거의 100 미터마다 식수대 하나를 만날 수 있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