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창원특례시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와 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가 지역 문화활동가들의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문화 주체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창문 로컬스터디’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4차 예비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창문 로컬스터디’는 우리 문화자산을 바로 알고, 공간을 거점으로 문화·역사와 인물을 공부하며 지역 콘텐츠 활용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여 내실있는 문화 기획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문화적으로 가치 있는 지역·공간들을 발굴하여 인물·역사·마을 변천과정을 알아보는 이론수업 및 현장탐방으로 진행되며 문화활동가, 영남권 문화기획자 양성과정 수료생, 창원시가 추진했던 창문·창원축제학교 수료생 등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일부터 창원·마산·진해 권역별 15명씩 총 45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권역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http://문화도시창원.kr) 또는 창원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메일(cw7161212@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