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고성군청고성군(군수 함명준)은 하절기 집중호우 및 휴가철을 틈탄 환경오염행위 사전예방을 위해 8월15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오염물질의 공공수역 유입과 휴가철 주요 계곡·하천 내 쓰레기투기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특히, 성수기 주요 관광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부적정 가동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함이 목적이다.
주요 점검대상은 상수원 상류 및 공공수역(계곡?하천) 등 오염 우려지역 인근의 오·폐수배출업소, 환경기초시설 등이며, 오·폐수 무단방류,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폐기물 불법투기 여부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임덕빈 환경보호과장은 “하절기 휴가철과 장마철은 환경오염에 특히 취약한 시기이므로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장의 자발적인 환경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