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대구광역시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이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와 폭염 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극복 행사”를 7월 20일(수)부터 8월 31일(수)까지 진행한다.
대구광역시, 동구청, 동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폭염극복 행사”는 동대구역광장을 이용하는 대구시민과 대구를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시원한 청라수 (병입 수돗물), 양산, 부채 등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한다.
폭염극복 행사는 동대구역 3번 출구에서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오후 2~3시 사이에 진행되며 우천 시, 주말 및 공휴일에는 진행되지 않는다.
대구시설공단 동대구역광장 관계자는 “광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폭염 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고 야외활동을 자제하길 당부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최길영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광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폭염 피해 없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폭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