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공동으로 오는 8월까지 주요 국가산업단지의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s) 배출을 첨단장비로 실시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고농도 오존 발생시기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오존 농도와 주의보 발령횟수의 지속적 증가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지역은 울산ㆍ미포 및 온산 국가산단으로 대규모 석유화학, 조선, 철강 등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s) 다량 배출사업장이 밀집되어 있어 여름철 오존 농도가 높고 악취 등으로 인한 민원발생이 잦은 지역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첨단감시장비인 유해대기측정차량과 드론을 이용해 감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오존 유발물질인 VOCs 배출 저감 대책을 적극 추진하여 오존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겠다.“며 "사업장에서도 오존 고농도 발생시 조업을 단축하는 등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s) 배출을 자발적으로 줄이는 노력도 기울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