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용산구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국가안전대진단 점검시설을 주민이 직접 신청하는 주민신청제를 도입, 이달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주민신청제는 구민으로부터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을 사전에 신청 받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결과 등을 공유하는 제도다.
대상 시설은 경로당, 복지회관, 석축, 소규모 노후건축물(사용승인 10년 이상) 등이다. 공사 중인 시설, 소송에 계류 중인 시설, 법적 점검시설, 무허가 시설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구 안전재난과,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ssj980630@yongsan.go.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용산구홈페이지-구정소식-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접수된 안전진단 신청 시설물 위험도, 설치년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점검대상을 선정하고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점검을 추진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안전 예방활동은 눈에는 띄지 않지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진다”며 “주민신청제 도입이 주민 스스로 일상에서 안전에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