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전라북도청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전북테크노파크는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기반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5일까지 추가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9년 11월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로 지정되어 수상태양광, 해상풍력을 에너지 중점산업으로 지정·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도내 신재생에너지산업 관련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은, 에너지 기술개발 및 R&D사업 지원을 통해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를 활성화하고 도내 에너지 기업 육성발판 마련을 위한 취지로 올해부터 진행 중이다.
모집 대상은 도내 신재생에너지산업 또는 연관 전후방 기업으로, 사업 접수 마감일 기준 전라북도 내 본사, 공장 및 기업부설연구소가 위치한 기업이다. 향후 융복합단지 내 투자·이전 계획을 가지고 있는 기업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