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2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각설탕' 상영
울산박물관이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박물관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2월에도 이어간다.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전 연령층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에는 영화 ‘각설탕’을 상영한다.‘각설탕’은 경주마 ‘천둥이’와 기수가 된 소녀의 성장과 도...
프랑스 총독을 비롯해 남베트남의 티우 대통령이 여름 별장으로 사용하던 곳이다. 내부에는 당시 사용하던 고가구들과 인근 해역에서 난파된 중국선으로부터 건져 올린 유물들이 전시돼 있다. 언덕에 위치해 있어 붕따우의 아름다운 해안 전경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