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금융감독원금융감독원이 정부의 규제개혁에 발맞춰 금융회사의 혁신 사업을 더디게 하거나 업무 수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관행들을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금감원은 오늘(19일) '금융관행혁신 TF'를 구성해 이복현 금감원장 주재로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TF에서는 금융회사의 혁신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한편, 현실에 맞지 않거나 합리성이 없는 감독·검사·제재 관련 제도들의 필요성을 재검토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또 사실상 구속력을 가진 이른바 '그림자 규제'에 대해서도 이를 규정화하거나, 환경 변화로 실익이 없어진 경우라면 과감히 철폐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금융관행혁신 신고센터 홈페이지나 업계 실무자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을 접수하고, 금감원 자체적으로도 관행혁신 과제를 발굴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접수된 혁신과제를 속도감 있게 처리하고 추진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금융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금융부문 혁신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