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올해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가 국제여건 악화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FDI) 동향을 오늘(15일) 발표하고, FDI가 신고 기준 110억 9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 감소했다고 밝혔다.
도착 기준 FDI는 69억 7천 달러로, 이 또한 지난해 상반기 88억 4천 달러보다 21.7% 낮아졌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신고액이 31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53.3% 늘었고, 서비스업은 약 76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26.3% 줄었다.
국가별로는 미국의 신고금액이 26.6% 차지했고, 중국과 홍콩 등 중화권과 EU가 뒤를 이었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보다 미국의 투자액은 늘은 반면, 중국과 EU의 투자액은 낮아졌다.
산업부는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와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등으로 투자 불확실성이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면서도, 제조업과 그린필드형 투자가 지난해보다 늘은 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