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강원도청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윤상기)는 2022년 상반기 소방활동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도내 하루 평균 출동건수가 453건으로, 3분 17초마다 현장으로 출동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했다고 밝혔다.
금년 6개월간 화재·구조·구급·생활안전 출동은 81,989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1.8% 증가하였다.
출동건수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이유는 코로나-19의 약화로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도민들의 외부활동 증가로 발생되는 안전사고 및 가뭄 등 기상악화로 인한 임야화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강원도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늘어나는 인명구조와 구급출동에 대비해 풍수해 긴급구조대책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교육훈련을 전문화하여 품질 향상에 노력하고자 한다. 또한 산불전문진화차, 고가사다리차, 다기능화학차, 구급차 등 28대를 보강하여 현장대응력 향상 제고에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용석진 강원도 예방안전과장은“소방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 도민에게 동등한 수준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시책을 적용하여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강원도소방본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