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발트해 연안의 러시아 역외영토, 칼리닌그라드를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자 유럽연합, EU가 해법을 내놨다.
러시아에 대한 리투아니아의 강경 조치를 푼 것이다.
EU집행위원회는 지침을 통해 러시아가 철도로 리투아니아를 경유해 칼리닌그라드로 화물을 보내는 것을 허용했다.
리투아니아가 EU제재를 따른다며 막았던 석탄과 철강, 건설자재, 첨단공학 제품 등도 민수용이라면 운반할 수 있게 했다.
다만 군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화물은 여전히 금지되고 EU 영토내 도로를 통한 화물 운송도 계속 제한된다.
러시아 외무부는 EU의 이번 결정이 현실적이고 상식적이라면서 조치가 어떻게 이행되는지 면밀히 주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