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2일 오후, 신재현 신임 국제관계대사가 데이비드 제(David J. Jea) 주부산 미국영사를 만났다고 밝혔다.
신재현 부산시 국제관계대사는 취임 축하를 위해 방문한 것에 대해 데이비드 제 주부산미국영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차기 주부산 미국영사 내정자인 놀란 바크하우스(Nolan Barkhouse) 씨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신 대사는 한미동맹 70년 역사를 언급하면서 “양국은 그동안 경제, 외교, 안보 분야에서 굳건한 동맹을 유지하면서 우호관계를 발전시켜왔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상호번영의 지름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부산을 세계적이고 국제적인 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장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을 유치하는 것”이라며, 미국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데이비드 제 주부산 미국영사는 “부산은 지리, 인재, 문화, 음식 등 모든 것을 고려하면 홍콩, 샌프란시스코 등의 도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세계적 수준을 갖춘 멋진 도시이며, 세계 시민들에게 부산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