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2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각설탕' 상영
울산박물관이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박물관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2월에도 이어간다.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전 연령층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에는 영화 ‘각설탕’을 상영한다.‘각설탕’은 경주마 ‘천둥이’와 기수가 된 소녀의 성장과 도...
노루오줌은 우리나라 각처의 산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산지의 숲 아래나 습기와 물기가 많은 곳에서 자란다. 키는 60㎝ 내외이고, 잎은 넓은 타원형으로 끝이 길게 뾰족하며, 잎 가장자리가 깊게 패어 들고 톱니가 있으며 잎의 길이는 2~8㎝이다. 꽃은 연한 분홍색으로 길이가 25~30㎝ 정도이다. 열매는 9~10월에 달리며 갈색으로 변한 열매 안은 미세한 종자들이 많이 들어있다. 이 품종은 뿌리를 캐어 들면 오줌 냄새와 비슷한 냄새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외국에서는 많은 품종들이 육종되어 “아스틸베(Astilbe)”라 하여 절화식물로 이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