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양평군양평군기업인협의회(회장 김광일)는 지난 6월부터 7월 6일까지 양평읍·양서면 주거 취약계층 3가구에 대한 희망일레리 집수리 봉사를 추진하였다.
또한 양평군기업인협의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 위해 쌀 등의 물품과 성금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들을 위한 집수리 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양평군기업인협의회는 자체적으로 1가구,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여 2가구에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현관 문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여 3가구에 대한 집수리를 완료하였다.
희망릴레이 집수리사업에 참여한 양평군기업인협의회 김광일 회장은 “지역에서 기업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였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쾌적한 보금자리를 만들어드릴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역사회 내 재능 나눔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