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강릉시청강릉시는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종량제봉투, 건전지로 보상 교환해주는 ‘강릉 재활용품 교환소’를 남대천 둔치(잠수교)와 강남축구공원에 설치하여 상설 운영한다.
재활용품 교환소는 재활용 가능 자원이 버려지는 것을 방지하여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주민의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며,
이전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매주 목요일에만 교환이 가능하였으나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함에 따라 신설된 교환소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교환대상 품목은 기존의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컵, 아이스팩, 폐건전지, 종이팩에서 투명페트병을 신규 추가하여 총 5개로 확대 운영되며 종류별로 개수에 따라 종량제봉투,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재활용품 교환소 운영으로 재활용 가능자원을 적극 이용해 생활폐기물 배출량을 감소와 매립, 소각량을 줄여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도 만들 수 있으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