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대원CTSIT 전문기업 대원씨티에스(대표 이상호·하성원)가 합리적인 가격에 PCIe 4.0 인터페이스를 이용할 수 있는 M.2 NVMe SSD ‘마이크론 크루셜 P3 Plus(이하 P3 Plus)’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마이크론 크루셜은 미국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기업 마이크론의 컨슈머 브랜드다. 마이크론의 뛰어난 기술력을 기반으로 우수한 품질과 안정적인 성능, 내구성을 갖춰 전 세계 소비자에게 호평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MASTER SSD’라는 슬로건과 함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P3 Plus는 176단 NAND 플래시 메모리인 마이크론 어드밴스드 3D NAND (Micron Advanced 3D NAND)를 기반으로 제작했으며, PCIe 4.0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읽기 속도와 쓰기 속도는 각각 최대 5000MB/s, 최대 4200MB/s로 PCIe 3.0 제품보다 약 43% 빠른 성능을 보여준다.
NAND 플래시 메모리와 컨트롤러를 직접 설계하는 마이크론의 기술력이 반영된 만큼 내구성과 안정성도 장점이다. 150만 시간 이상의 MTTF (평균 고장 시간)를 보장하며 TBW (TeraByte Written, 총 쓰기 용량)는 4TB 기준 800TBW다. 오랜 기간 사용해도 속도 저하 없이 최적의 성능을 유지한다.
대원씨티에스 담당자는 “P3 Plus는 마이크론의 기술력과 대원씨티에스의 A/S가 뒷받침하는 만큼 내구성과 안정성, 신뢰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더욱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PCIe 4.0의 속도를 체험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