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동해시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상원, 공공위원장 채병창)에서 지난 6일 무더위 확산으로 인해 반찬 마련에 어려움이 있는 관내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 들여 준비한 메추리알장조림, 오이김치, 깻잎 김치의 밑반찬 3종을 25가구에 전달, 망상동 행복드림(Dream)냉장고에 11세트를 지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