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건국대학교건국대 몸문화연구소는 최근 출판사 필로소픽이 ‘신유물론-몸과 물질 행위성’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관점으로 신유물론을 제시하고 있다.
신유물론은 기후 변화 문제는 과학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기존 사고방식으로는 문제의 해결책을 마련할 수 없다는 점을 바탕으로, 인간만이 아니라 물질도 행동한다는 물질의 행위성을 부각한다.
특히 신유물론을 아직 하나의 일관된 이론으로 정의할 수 없다는 점에서 임의로나마 사변적 실재론과 페미니즘적 신유물론으로 이론가들을 분류해 브뤼노 라투르, 퀑탱 메이야수 등 7명의 이론가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