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가 유럽에 대한 에너지 공급을 줄이면서 유럽 전력 선물가격이 역대 최고치까지 치솟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럽에너지거래소(EEX)에서 독일의 내년 전력 선물가격은 메가와트시(㎿h)당 345.55유로(약 45만9천700원)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프랑스 전력 선물가격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h당 398유로(약 52만9천300원)대를 나타냈다.
유럽 전력 가격의 상승은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서방의 제재를 받는 러시아가 유럽으로 에너지 수출을 제한하면서 동절기 발전용 천연가스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정비 작업을 이유로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독일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주 경로인 '노르트스트림' 파이프라인 가동도 중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