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송파구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무단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하여, 정비한 재활용 자전거 90여 대를 관내 중·고등학교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도심 곳곳에 무단으로 방치 되어 도시 미관과 안전, 보행에 지장을 주는 자전거를 수거하여 재활용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기증하는 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잠실역, 석촌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지하철역과 도로변 자전거 거치대를 집중 점검하여, 방치 자전거 4,812대를 계고, 이 중 자진 회수되지 않은 2,680대를 수거하였다. 수거된 자전거 중 상태가 양호한 자전거를 선별‧수리하여 관내 학교 및 저소득층에 재활용 자전거 209대를 저소득층에 기증하였다.
구는 코로나19 시대 안전 이동수단으로 주목받는 자전거 수요 증가에 맞추어, 재활용 자전거 기증을 통해 구민들의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구는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무단방치 자전거 집중 단속, ▲재활용 자전거 기증을 통한 대중교통 분담률 제고, ▲자전거도로 환경 정비 등을 통해 도시미관은 물론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송파구 업대섭 교통과장은 “재활용 자전거 기증은 자전거 이용활성화 뿐 아니라 환경보호 및 탄소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자전거도로 정비 및 확충을 통해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고 무단 방치율을 낮추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