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김혜란)는 3월 10일~11일 양일간 울산대학교 교내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구축하...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완화로 일상 회복이 이뤄짐에 따라 9일부터 대인예술야시장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혹서기를 제외한 매주 토요일에 ‘남도달밤야시장’으로 새 단장해 광주의 주말 밤을 시민들과 함께 한다.
대인예술시장은 지난 2013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이후 2018년에는 한국 관광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등 시장 우수사례로 꼽혀 지역 대표 예술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첫 개장일인 9일에는 푸드장터, 스마트 문화예술 체험, 음악 공연, 개장 특별 미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남도달밤야시장은 7월에는 9일과 16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며, 8월27일부터 11월26일까지는 날씨, 기온 등을 고려해 일부 시간을 조정해 매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또 이 기간 중에 추석, 핼러윈, 다문화 등 다양한 테마형 야시장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김준영 시 문화체육관광실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남도달밤야시장에서 코로나19로 억눌린 마음을 해소하고, 달빛과 예술, 낭만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