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대한축구협회 페이스북벤투호의 주전 골키퍼 김승규(32·가시와 레이솔)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1부리그 알샤바브에서 뛴다.
알샤바브는 6일(한국시간) 가시와에서 한국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계약 기간을 3년이라고 알렸다.
알샤바브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연고를 둔 팀으로, 자국 프로축구 리그에서 여섯 차례 우승을 차지한 강호다.
김승규와 가시와의 계약은 올해까지였다. 알샤바브는 가시와에 100만 달러(약 13억 원)로 추정되는 바이아웃 금액을 제시하고 김승규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규의 알샤바브 이적 가능성은 이미 일본 언론 등을 통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