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원주시청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7월 6일, 도서관에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현장에서 바로 대출·반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 2곳의 도서 110권을 신간 도서로 교체한다.
지하상가 책마중 도서관은 70권을, 원주축협 하나로마트 책이랑 도서관은 40권을 교체한다.
<게으르다는 착각>, <100억 젊은 부자들이 온다>, <H마트에서 울다>, <수상한 중고서점>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로 교체돼 시민의 독서 생활에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공공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