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하나은행이 오는 11일부터 고금리 개인사업자 대출과 서민금융지원 대출에 대해 각각 금리를 최대 1%p 감면한다고 밝혔다.
우선 금리가 연 7%를 넘는 대출을 이용하는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만기 도래 시 금리를 최대 1%p 내린다.
개인사업자 고객의 대출 금리가 기한 연장 시점에 연 8%로 산출되면 1%p를 감면해 연 7%로 적용하는 방식이다.
또 저신용·저소득 개인에 낮은 금리로 자금을 빌려주는 '새희망홀씨대출' 신규 고객에게도 금리를 최대 연 1%p 인하해 적용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최근 기준금리가 계속 오르면서 취약 차주들의 대출이자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