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하남시 초이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29일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광암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덕구 위원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석해 준 회원들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윤식 초이동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초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초이동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