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본격적인 더위에 앞서 취약계층 발굴?지원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캠페인’을 실시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가까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보살피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무보수?명예직 지역 봉사자를 말한다. 강동구에는 현재 18개동 864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는데, 주로 생활업종 종사자, 통장, 주민자치회원 등 지역을 잘 알고 이웃을 자주 만날 수 있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더욱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위해 7월말까지 강동구 전체 18개동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주민센터가 주축이 되어 관내 편의점, 부동산, 약국 등 생활밀착형 업소를 방문해, 복지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상시 발굴·신고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은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리동네돌봄단, 시니어돌봄단 등 지역주민이 주축이 되는 복지공동체를 통해 위기가구 상시 발굴?지원과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