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고성군고성군(군수 함명준)은 모기 매개체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하절기 야간 차량 방역을 7월부터 9월말까지 5개 읍·면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하절기 야간 차량 방역은 읍·면별 지역 환경과 효율성을 고려하여 주 1~2회씩 20시부터 23시까지 시가지, 주거 밀집지역, 하수구, 하천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특히 방제약품 원제를 50㎛이하의 작은 입자로 방출하는 극미량 연무법을 사용하여 인체 유해성 및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기 유충은 한 컵 정도의 고인 물에도 서식할 수 있어 주민들이 주택 주변의 빈 깡통, 폐타이어, 화분 받침대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요인을 제거하고, 모기 주요 발생원인 정화조의 뚜껑을 밀폐하고 환기통 끝에 방충망을 설치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황현숙 보건소장은 “모기 매개체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방역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