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외교부와 공동으로 ‘2022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중남미 외교·산업·경제 장·차관과 주한공관장 등 50여 명을 포함해 정부 부처, 부산상의 등 기업인, 명예영사, 국제관계 전문가 등 각계각층 인사 총 20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수교 60주년을 맞이한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도미니카공화국, 파나마 등 중남미 국가*의 장·차관을 초청하여 개최되는 포럼은 ‘한-중남미 상생공영을 위한 맞춤형 협력 강화’를 주제로 광물, 에너지, 디지털, 인프라 등에 관한 세션별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된다.
포럼 첫날인 7월 5일 오전 10시에는 개회식이 열리며, 박진 외교부 장관의 개회사에 이어 박형준 부산시장의 환영사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박형준 부산시장은 경제⸱문화⸱교류협력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를 위하여 에콰도르, 파나마, 코스타리카 등 참가국 장⸱차관과 양자면담을 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부산을 방문한 중남미 국가들의 고위관료들과 주한공관장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후보도시로서 부산의 강점을 최대한 홍보하고, 부산시는 물론 국가적으로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을 최대한 알릴 생각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