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서울문화재단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이 6월 29일(수) 오후 2시 리움미술관에서 삼성문화재단(대표이사 류문형)과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누리카드의 기초예술 분야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연간 10만원을 지원하는 문화복지 사업이다. 서울 내 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자는 45만507명이며, 대상자는 11월 30일(수)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리움미술관의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미술관 내에 있는 리움 스토어를 이용할 때 구매 가격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전시 관람을 위한 발권은 온라인 예매 사이트와 현장에서 할 수 있으며, 리움 스토어 할인은 이용자의 전시 관람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제공한다.
이창기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반을 확장하고 상호 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증대하고, 기초예술 분야를 활성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문형 삼성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삼성문화재단이 지역사회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익법인으로서 더 많은 분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