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진주시진주시는 올해 10월 개최되는 ‘2022 진주건축문화제’의 일환으로 창의적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대학생을 대상으로 목재 파빌리온(pavilion) 디자인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자투리 목재 새활용 파빌리온 디자인 공모’이다. ‘2022 진주건축문화제’의 주제인 ‘탄소중립 시대의 건축’에 발맞추어 건축시공 과정에서 버려지는 자투리 목재를 새활용(upcycling) 하여 파빌리온을 디자인 하고 최종 제작하는 데 의의가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8월 12일까지이며, 참가자격은 경남, 부산, 울산 소재 건축 관련학과 대학생이다. ‘2022 진주건축문화제’누리집(www.jaf.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심사는 1차 제안서 평가, 2차 제작 시공된 파빌리온의 현장심사로 진행된다. 심사위원단은 진주시 공공건축가들로 구성되며, 총 5~6개 작품을 선정하여 ‘2022 진주건축문화제’기간 동안 전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시대에서 건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며 “우리 시에서 건립 중인 목조건축물이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바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