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인가구 증가 및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수요가 급증한 밀키트 등 가정간편식의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가정간편식(HMR:Home Meal Replacement)은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으로 구성되어, 제공되는 조리법에 따라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하여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말한다.
연구원에 따르면 가정간편식 시장은 2015년 1조 9천억 원 규모에서 2019년에는 3조 5천억 원으로 성장했으며, 올해는 약 5조 원, 2024년에는 약 7조 원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구원은 시민들의 안전하게 간편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형마트를 비롯하여 무인매장, 온라인판매, 새벽배송 등 다양하게 유통되는 가정간편식 100여 품목의 식품첨가물 사용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대전시 남숭우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사회와 환경 변화에 맞춰 수요가 증가하는 식품의 선제적 유해물질 검사로 시민의 안전 먹거리 요구에 적극 부응하겠다”며,“이번 검사 결과는 식품안전관리 정책의 기초자료로 제공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