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29일 오전 11시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전국(장애인)체전 보건의료지원 및 감염병 예방대책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울산시와 구·군보건소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보건의료분야 준비상황 점검 및 기관별 임무를 논의한다.
주요 논의 내용은 △의료지원본부 설치·운영, △주경기장 의무실 및 임시약국 운영, △보건소 비상진료상황실 설치·운영, △경기장별 의료반 배치·운영, △위험종목 경기에 의사·구급차 추가 배치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동안 선수들과 관람객의 의료안전을 위한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