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 사진=동해시청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돌발해충, 검역 병해충 등 주요 병해충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12월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한 예찰·방제단은 주요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계획 수립, 기술지원 및 지도·점검, 방제기술 연구개발·홍보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또, 전문 예찰요원을 별도로 채용해 돌발·외래 병해충 예찰조사, 농작물 병해충 진단 및 처방, 방제 교육·홍보 등의 업무를 실시하며, 보다 효과적인 예찰·진단을 위해 드론, 현미경 등 진단장비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따뜻한 겨울 기온으로 인해 월동 병해충의 생존 밀도가 높고, 최근 길어지는 장마로 인해 병해충 발생량이 많아 농작물의 피해가 예상되므로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에 병해충 방제를 지도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외래 병해충과 돌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농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면서 “예찰·방제단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지역의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