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대한수영연맹수영 단체전 사상 처음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한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또 한번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역대 최고 성적인 6위를 기록했다.
황선우와 김우민, 이유연과 이호준으로 구성된 남자 계영 대표팀은 오늘 새벽 헝가리 부다페스트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7분06초93의 새로운 한국신기록으로 개최국 헝가리에 이어 6위에 올랐다.
첫 영자로 나선 황선우가 200m까지 1위를 지키며 레이스를 이끌어, 우리 시간으로 어제 예선에서 세운 7분08초49의 한국기록을 1초56 더 줄이며 세계선수권 단체전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대한수영연맹은 당초 올해 9월로 예정됐던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경영 단체전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