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엠피그룹 코리아파퀴아오 매니지먼트 엠피그룹 코리아는 복싱 전설로 불리는 8체급 챔피언 파퀴아오가 올 12월 한국을 찾아 유대경 선수(닉네임 DKYOO)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정만우 엠피그룹 코리아 대표의 주선으로 성사된 이번 친선 경기는 이벤트 매치로서 12월에 온·오프라인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파퀴아오의 상대 선수는 SNS 팔로워 23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한국인 유대경이다.
이번 이벤트 매치는 파퀴아오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기부 경기 개최에 공감하며, 좋은 행사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보이면서 성사됐다.
파퀴아오는 지난주 필리핀 제너럴 산토스에서 유대경 선수와 이벤트 매치 계약을 체결했고, 유대경 선수는 복싱 룰을 적용하되, 이벤트 경기인 점을 감안해 전적에 포함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