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삼척시는 6.25전쟁에 대한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신 참전 용사들의 뜻과 명예를 기리기 위해 오는 6월 25일(토) 오전 10시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9년도에 6.25전쟁 제69주년 기념식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하다가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지켜낸 자유, 지켜갈 평화”,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거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보훈단체장과 6.25참전유공자, 보훈대상자, 유족,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숭고한 위훈을 기릴 예정이다.
시는 행사 당일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에 참석자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고, 행사장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식이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상기시키고, 참전용사의 명예선양과 호국 보훈의 참뜻을 기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