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이동주조1957탁주 제조 기업 이동주조1957이 2022년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1차 사전 등록 관람객 2만 명을 돌파하며 팬데믹(pandemic) 이후 최대 주류 전시 행사로 관심이 높다. 이번 행사는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6월 30일(목)부터 7월 2일(토)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이동주조1957은 M14에 부스를 차리고 관람객을 맞는다.
이동주조1957은 포천시가 막걸리의 고장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된 핵심 브랜드인 포천이동막걸리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온라인 문화가 발달하지 않았을 때부터 이미 포천 군사 지역을 중심으로 타지에서 모인 군인들과 보부상들의 입소문을 통해 전국적인 명성의 기반을 다졌다. 대한민국 정상급 탁주 전문 회사라는 자부심을 지키며, 막걸리 단일 상품으로 65년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 참가는 한동안 침체된 오프라인 활동을 재개하고, 포천 대표 막걸리 이미지를 재정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와 함께 시음 행사도 진행된다. 부스를 찾은 관람객은 신제품 전원일기는 물론, 케그형 이동 스파클링 막걸리 시음을 통해 포천이동막걸리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케그형 이동 스파클링 막걸리는 생맥주에 착안해 개발된 혁신 상품이다. 포천이동막걸리 특유의 탄산감을 더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편의점에서 2750원 상당의 전원일기 1병을 2000원으로 판매하는 할인 행사도 예정돼 있다.
한편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매년 약 1만 명 이상의 국내외 바이어와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주류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 홍보하는 주류 전문 전시 플랫폼이다. 1차 사전 등록은 4월 24일 마감됐으며, 현재 6월 29일(수)까지 진행되는 2차 사전 등록을 통해 예매할 경우 정상가에서 20%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