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대전경찰청과 함께 경찰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권교육은 자치경찰제 시행과 함께 보다 시민친화적 인권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시민으로부터 존경과 사랑받는 인권경찰’이 되기 위해 시민관점 중심의 인권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17일 대전둔산경찰서 근무자를 대상으로 시작되었다. 한국사회복지인권연구소 임동훈 소장이 강사로 나서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 사례를 중심으로 경찰의 시민 인권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사례중심의 교육으로 시민에게 체감성 있게 다가가고 인권감수성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교육에 만족감을 보였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이번 인권교육을 통해 경찰행정에 인권존중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찰관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권교육을 지속하여 시민에게 다가가는 인권경찰 원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