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파주시청파주시 교하도서관(관장 이현주)은 오는 9월 1일까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글쓰기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8번째로 진행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금까지 다양한 주제로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읽고 쓰는 사이’라는 주제로 글쓰기 워크숍이 진행된다.
글쓰기 워크숍은 사업비 779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되며, 사업비는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에 선정돼 확보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연 ▲워크숍 ▲체험 ▲후속 모임으로 진행되며, 읽는 재미와 글 쓰는 법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연은 박미라(‘모든 날 모든 순간, 내 마음의 기록법’ 저자), 정여울(‘끝까지 쓰는 용기’ 저자), 김미월(‘옛 애안의 선물 바자회’ 저자), 김혜진(‘일주일의 학교’ 저자), 정소연(‘옆집의 영희씨’ 저자), 김혼비(‘다정소감’ 저자) 총 6명의 작가가 나서 진행한다.
이현주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소 글쓰기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글쓰기 힘을 강화하고 문학적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