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법무부법무부가 오늘(21일) 오후 검찰 중간 간부급 이상 승진·전보 인사를 논의하는 검찰인사위원회를 개최한다.
인사위에선 이번 정기 인사 기준과 원칙, 대상 등을 다룰 예정이다.
검찰 안팎에선 인사위 뒤 이르면 오늘 오후 일선 지검장·고검장을 포함한 검사장급 인사를 단행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
통상 검사장급 인사와 시차를 두고 이뤄진 차장·부장검사 등 중간 간부 인사 또한 9월 '검찰 수사권 축소 법안' 시행을 앞둔 탓에 검사장급 인사와 큰 시차 없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취임 뒤 처음으로 이뤄지는 검찰 정기인사인 만큼 인사 폭은 클 것으로 예측된다.
일선 지검 차장과 부장검사 등 중간 간부 인사에서도 대폭 '물갈이'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어제 취재진과 만나 "법무부 장관이 바뀌었고, 총장도 바뀌어야 하는 상황"이라며 "공석이 많이 나는 만큼 큰 폭의 인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대규모 검찰 인사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