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불이 난 폐가에서 70대 여성이 숨졌다.
어젯밤 11시 20분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현재 사람이 살지 않는 폐가가 모두 불에 탔고 화재 현장에서는 70대 여성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이 난 폐가는 주로 창고로 이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김 씨는 불이 난 폐가 인근에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김 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