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기획재정부올해 들어 4월까지 국가채무가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돌파했다. 나라 살림 적자는 38조 원에 육박했다.
기획재정부가 오늘(16일) 발표한 '6월 재정동향'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 중앙정부 채무 잔액은 1,001조 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인 3월 말보다 19조 1,000억 원 증가한 수치이다.
정부는 올해 말 국가채무가 1,068조 8,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4월 기준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 21조 3,000억 원 적자를 나타냈다.
총수입은 245조 9,0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8조 3,000억 원 늘었습니다. 총지출은 267조 3,000억 원으로 1년 새 33조 2,000억 원 늘었다.
우리나라의 살림살이를 나타내는 관리재정수지는 올해 들어 4월까지 37조 9,000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적자 폭은 1년 전과 비교하면 2조 5천억 원 개선됐다.
기재부는 "향후 국가채무·재정수지 추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재정 준칙을 도입하는 등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재정 혁신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