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건전한 옥외광고 환경 조성 및 문화 정착을 위한 「2022 불법 옥외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추진사업」의 자진신고 접수를 오는 8월 31일까지 총 12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 「옥외광고물 안전관리실태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광고주들에게 자진신고를 유도하여 불법광고물을 감소시키고, 광고물 허가‧신고제 정착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추진한다.
옥외광고물 양성화 신청 대상은 옥외광고물법 등 관련법에 따라 적법한 요건을 갖추었으나 허가‧신고 없이 설치한 광고물, 기존에 허가‧신고를 받았으나 표시 기간 연장을 하지 않은 광고물로 벽면, 돌출, 지주, 옥상 간판 등의 고정광고물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옥외광고물의 체계적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자진 신고에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