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울산광역시청울산울주소방서(서장 정호영)는 15일 오후 2시 울주군 삼남읍 가천리에 위치한 신불산터널 관리사무소에서 신불산 터널의 화재 예방 및 대형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터널 내 대형화재 시 터널 근무자의 초동조치와 연계한 소방대의 신속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협업체계와 이를 바탕으로 한 현장대응기법 개발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정호영 울주소방서장은“터널화재는 반 밀폐공간이라는 특성상 일반도로 보다 더욱 많은 위험요소를 지니고 있으며, 터널내부 정차된 차량과 농연으로 인해 소방차량의 진입이 어려워서 신속한 대응전술이 필요하다.”며“앞으로도 관내 터널 안전관리와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