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가 주최하는 ‘JOIN SWEDEN SUMMIT 2022’ 국제회의가 6월 20~21일 이틀간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JOIN SWEDEN SUMMIT 2022는 대한민국 포함 스웨덴 11개 주요 교역국의 글로벌 기업과 전 세계 150여명의 비즈니스 리더, 스웨덴 정부 및 스웨덴 기업 대표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협업 및 투자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업 및 정부 국제회의다.
JOIN SWEDEN SUMMIT 2022 회의에서 논의될 5대 분야는 △지속 가능한 생산으로의 산업 전환 △배터리 산업의 가치사슬 △자동화 운송 및 도로 안전 △바이오헬스 산업 △디지털 혁신으로, 해당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기아자동차 △동진쎄미켐 △롯데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 △소노인터내셔널 △소노인더스트리 △SK △제일엠앤에스 △크래프톤 △포스코 △포스코케미칼 △한솔케미칼을 포함하는 반도체, 배터리, 전기 자동차, 신소재, 게임 분야 12개 업체가 참가해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성장을 위한 기회를 살필 예정이다.
스웨덴은 혁신을 기반으로 한 포용적이고 기업 친화적인 자유 무역 경제가 견인하는 ‘녹색 전환’과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웨덴 정부는 탄탄한 과학 및 공업 연구 개발을 기반으로 2045년까지 탈화석 연료, 탄소 배출 제로 사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요한 천 상무 참사관은 “JOIN SWEDEN SUMMIT 2022가 지속 가능한 스웨덴에 대한 관심을 높이면서 스웨덴과 한국의 무역 및 투자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스웨덴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JOIN SWEDEN SUMMIT 2022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