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부산광역시청국내 최대 정책박람회 “2022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와 17개 시도가 함께 하는 국내 최대 정책박람회인 ‘2022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2004년 부산 벡스코에서 처음 열린 후 매년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 중심으로 개최됐고 지난해 18회를 맞이했다.
지난 2019년부터 박람회 개최지를 다양화하고 지역별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지를 공모 방식으로 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제주와 부산이 유치를 신청했고 현장실사를 거쳐 부산이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부산은 2004년, 2013년, 2017년 이어 4번째 박람회를 개최하는 도시가 됐다.
균형발전박람회는 기본적으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의 정책전시관이 꾸며지고, 지역균형발전이라는 큰 주제 아래 다양한 컨퍼런스와 국민 참여 행사 등이 열린다.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2022년 박람회 유치로, 균형발전박람회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개최하는 도시가 됐고,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박람회를 개최하는 도시가 되는 등 이번 개최가 여러모로 뜻깊다”라며, “박람회를 통해 부울경 메가시티 등 지역 균형발전의 동력을 다시금 회복하는 계기가 되고,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