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인 화엄사의 부속 암자이다. 1562년(조선 명종 17) 설응(雪凝)이 창건하고, 고종(재위: 1863∼1907) 때 칠성전과 요사채를 세웠다. 화엄사에 속해 있던 여러 암자 중 구층암(九層庵)·지장암(地藏庵)과 함께 오랫동안 명맥을 유지해 왔다.
그러나 1991년 불이 나 건물이 불에 탔고, 1999년 10월에 대웅전을 복원하여 오늘에 이른다.
대웅전 외에 원통전과 요사채인 심검당·적묵당을 갖추고 있다. 원통전은 본래 고종 때 세운 칠성전을 수리한 건물로 내부에 관세음보살을 모셔 두었다. 심검당과 적묵당은 일반인들에게 개방하여 공부와 휴식장소로 쓰이고 있다.























